(정보제공) 중기부, ‘2024년 기준 장애인기업실태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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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6-30 10:45 조회2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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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30일 ‘2024년 기준 장애인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에 따라 장애인기업의 활동 현황과 정책 수립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실시됐다. 국가데이터처 기업통계등록부와 행정통계 자료를 연계해 표본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2024년 기준 장애인기업 수는 17만 5176개 사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 종사자 수는 58만 6595명으로 1.4% 증가했으며, 매출총액은 70조1830억 원으로 0.8% 늘었다. 사업이익은 6조6316억 원으로 1.5% 증가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소상공인이 16만 1270개 사로 전체의 92.1%를 차지했으며, 중소기업은 1만 3906개 사로 7.9%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도매·소매업이 5만1532개사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 2만7070개사, 숙박·음식점업 2만6234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종사자 수는 18만5821명으로 전체 종사자의 31.7%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지원 수요 조사에서는 금융지원이 71.3%로 가장 높았고, 세제 지원 49.8%, 판로 지원 41.8% 순으로 나타났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기업에 대한 금융과 판로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출처1: https://www.barrierfre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507
*자료출처2: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197
*자료출처3: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9000240
이번 조사는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에 따라 장애인기업의 활동 현황과 정책 수립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실시됐다. 국가데이터처 기업통계등록부와 행정통계 자료를 연계해 표본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2024년 기준 장애인기업 수는 17만 5176개 사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 종사자 수는 58만 6595명으로 1.4% 증가했으며, 매출총액은 70조1830억 원으로 0.8% 늘었다. 사업이익은 6조6316억 원으로 1.5% 증가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소상공인이 16만 1270개 사로 전체의 92.1%를 차지했으며, 중소기업은 1만 3906개 사로 7.9%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도매·소매업이 5만1532개사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 2만7070개사, 숙박·음식점업 2만6234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종사자 수는 18만5821명으로 전체 종사자의 31.7%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지원 수요 조사에서는 금융지원이 71.3%로 가장 높았고, 세제 지원 49.8%, 판로 지원 41.8% 순으로 나타났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기업에 대한 금융과 판로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출처1: https://www.barrierfre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507
*자료출처2: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197
*자료출처3: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900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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