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서울시, 경계선지능 청년 취업 지원 확대…‘맞춤형 징검다리 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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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5-18 09:36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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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지능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과 자립 지원을 위해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경계선지능 청년 70명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취업 징검다리 프로젝트’ 참여자를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8~39세 경계선지능 청년을 대상으로 직업 준비부터 현장 체험, 디지털 활용 교육, 1대1 취업 컨설팅까지 단계별 취업교육과 구직 연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 1인당 총 16회기, 31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경계선지능은 지능지수(IQ) 71~84 구간에 해당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맞춤형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직업 활동이 가능하지만 기존 제도에서는 별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학업과 취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았다.
프로그램은 정책 특강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1단계 직업준비교육에서는 흥미와 강점 찾기, 자기소개서·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근로계약서 이해, 직장 내 소통법 등을 교육한다.
2단계 직업체험에서는 서비스직·생산직·사무직 등 다양한 직군의 현장을 체험하며 적성과 직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단계 디지털 활용 교육에서는 정보 검색과 인공지능(AI) 활용법, 문서 프로그램 활용법 등을 익히고 직접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한다.
마지막 4단계에서는 자기소개서 첨삭과 면접·스피치 코칭, 고용24 포털 구직 등록 등 개인별 맞춤형 취업 컨설팅이 제공된다.
서울시는 프로그램 수료 이후에도 참여자의 취업 준비 수준에 따라 기업체 연계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전문 상담사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즉시 취업이 가능한 청년은 일자리센터와 연계하고, 준비 단계에 따라 전문 상담사나 전담 담임 상담사를 배치해 자립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참여 신청은 밈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밈센터 정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비회원은 주민등록등본과 웩슬러 지능검사 결과지 등을 제출해야 한다. 웩슬러 검사 경험이 없는 경우에는 선별 체크리스트를 통해 참여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서울시는 교육의 80% 이상을 이수한 참여자에게 2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다음 달 1일 밈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계선지능 청년들에게 적성과 진로를 찾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출처1: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408
*자료출처2: https://www.barrierfre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16
서울시는 경계선지능 청년 70명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취업 징검다리 프로젝트’ 참여자를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8~39세 경계선지능 청년을 대상으로 직업 준비부터 현장 체험, 디지털 활용 교육, 1대1 취업 컨설팅까지 단계별 취업교육과 구직 연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 1인당 총 16회기, 31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경계선지능은 지능지수(IQ) 71~84 구간에 해당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맞춤형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직업 활동이 가능하지만 기존 제도에서는 별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학업과 취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았다.
프로그램은 정책 특강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1단계 직업준비교육에서는 흥미와 강점 찾기, 자기소개서·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근로계약서 이해, 직장 내 소통법 등을 교육한다.
2단계 직업체험에서는 서비스직·생산직·사무직 등 다양한 직군의 현장을 체험하며 적성과 직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단계 디지털 활용 교육에서는 정보 검색과 인공지능(AI) 활용법, 문서 프로그램 활용법 등을 익히고 직접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한다.
마지막 4단계에서는 자기소개서 첨삭과 면접·스피치 코칭, 고용24 포털 구직 등록 등 개인별 맞춤형 취업 컨설팅이 제공된다.
서울시는 프로그램 수료 이후에도 참여자의 취업 준비 수준에 따라 기업체 연계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전문 상담사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즉시 취업이 가능한 청년은 일자리센터와 연계하고, 준비 단계에 따라 전문 상담사나 전담 담임 상담사를 배치해 자립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참여 신청은 밈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밈센터 정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비회원은 주민등록등본과 웩슬러 지능검사 결과지 등을 제출해야 한다. 웩슬러 검사 경험이 없는 경우에는 선별 체크리스트를 통해 참여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서울시는 교육의 80% 이상을 이수한 참여자에게 2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다음 달 1일 밈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계선지능 청년들에게 적성과 진로를 찾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출처1: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408
*자료출처2: https://www.barrierfre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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