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서울시, ‘동행일자리’ 하반기 6,943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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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4-30 10:10 조회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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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 ‘서울 동행일자리’를 하반기에 확대 운영하고 참여자 6,943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동행일자리’는 저소득층,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이 공공서비스 현장에서 활동하며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돌봄·건강, 경제, 사회안전, 디지털, 기후환경 등 5개 분야에서 추진된다.
이번 하반기 사업은 총 763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상반기보다 34개 사업과 345명의 일자리가 추가로 확대됐다. 분야별 모집 인원은 돌봄·건강 963명, 경제 531명, 사회안전 2,330명, 디지털 709명, 기후환경 2,410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애인과 고령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동행안전 지원’, 저소득 어르신 급식 지원,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돌봄단’, 스쿨존 교통안전 지킴이, 지하철 안전도우미, 디지털 기기 이용을 돕는 ‘디지털 안내사’, 에너지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이 포함됐다.
참여 대상은 18세 이상 서울시민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이면서 재산 4억9,9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14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선발자는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월 평균 약 180만 원 수준의 보수를 받는다.
서울시는 사업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고용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규모를 확대했다”며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는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1: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70
*자료출처2: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291438001/amp
*자료출처3: https://news.nate.com/view/20260429n03419
*자료출처4: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39172/4%EC%9B%94-29%EC%9D%BC%EC%88%98-%EC%98%A4%EB%8A%98-%EC%84%9C%EC%9A%B8%EC%8B%9C-%ED%95%98%EB%B0%98%EA%B8%B0-%EB%8F%99-2026
*자료출처5: https://www.news1.kr/local/moi/6151749
*자료출처6: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0110
*자료출처7: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4511
*자료출처8: https://www.newscap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931
*자료출처9: https://v.daum.net/v/20260429065932842
*자료출처10: https://www.munhwa.com/article/11585725
‘서울 동행일자리’는 저소득층,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이 공공서비스 현장에서 활동하며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돌봄·건강, 경제, 사회안전, 디지털, 기후환경 등 5개 분야에서 추진된다.
이번 하반기 사업은 총 763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상반기보다 34개 사업과 345명의 일자리가 추가로 확대됐다. 분야별 모집 인원은 돌봄·건강 963명, 경제 531명, 사회안전 2,330명, 디지털 709명, 기후환경 2,410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애인과 고령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동행안전 지원’, 저소득 어르신 급식 지원,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돌봄단’, 스쿨존 교통안전 지킴이, 지하철 안전도우미, 디지털 기기 이용을 돕는 ‘디지털 안내사’, 에너지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이 포함됐다.
참여 대상은 18세 이상 서울시민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이면서 재산 4억9,9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14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선발자는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월 평균 약 180만 원 수준의 보수를 받는다.
서울시는 사업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고용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규모를 확대했다”며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는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1: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70
*자료출처2: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291438001/amp
*자료출처3: https://news.nate.com/view/20260429n03419
*자료출처4: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39172/4%EC%9B%94-29%EC%9D%BC%EC%88%98-%EC%98%A4%EB%8A%98-%EC%84%9C%EC%9A%B8%EC%8B%9C-%ED%95%98%EB%B0%98%EA%B8%B0-%EB%8F%99-2026
*자료출처5: https://www.news1.kr/local/moi/6151749
*자료출처6: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0110
*자료출처7: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4511
*자료출처8: https://www.newscap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931
*자료출처9: https://v.daum.net/v/20260429065932842
*자료출처10: https://www.munhwa.com/article/1158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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