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3분기 장애인기업 경기체감 개선되나, "현장선 매출·자금 운용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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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10-28 10:01 조회2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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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9월 장애인기업 동향 조사 결과, 장애인기업의 9월 경기 체감 지수(BSI)는 97.2, 9월 경기 전망 지수는 102.2로 전월 대비 각각 1.0p, 0.9p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3분기 평균 경기 체감지수는 95.6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7p 상승했다.
경기실사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는 사업체의 실적과 계획 등 주관적 의견을 수치화한 경기 예측 지표로, 지수가 100 초과이면 경기 호전을,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지역별 9월 체감 지수는 충청권(103.1, 6.8p↑), 강원권(104.2, 5.2p↑), 전라권(95.5, 3.2p↑), 수도권(95.3, 2.3p↑)은 상승했으며, 제주권(91.4, 7.2p↓), 경상권(95.4, 6.0p↓)은 하락했다. 10월 전망 지수는 충청권(103.1, 3.1p↑), 수도권(102.7, 2.4p↑), 전라권(103.2, 0.6p↑)은 상승했으며, 강원권(99.0, 4.1p↓)은 하락했고, 제주권(104.3)과 경상권(100.9)은 보합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9월 체감 지수는 제조업(97.0, 2.2p↑), 서비스업(96.3, 1.0p↑), 건설업(101.8, 0.9p↑), 기타업(97.6, 0.8p↑) 순으로 상승했고, 도소매업(93.3)은 보합으로 나타났다. 10월 전망 지수는 도소매업(99.5, 3.8p↑), 서비스업(104.7, 3.3p↑), 제조업(105.2, 0.4p↑)은 상승했고, 기타업(96.0, 4.8p↓), 건설업(102.7, 0.5p↓)은 하락했다.
장애 정도별 9월 체감 지수는 '심하지 않은(경증) 장애'는 97.7(1.2p↑), '심한(중증) 장애'는 96.4(2.1p↑)로 나타났다. 10월 전망 지수는 '심하지 않은(경증) 장애' 102.0(0.2p↑), '심한(중증) 장애' 102.8(2.4p↑)로 모두 상승했다.
2026년 3분기 장애인기업의 경기 체감 지수는 7월 93.5, 8월 96.2, 9월 97.2로 3개월 연속 상승했다. 3분기 평균은 95.6으로 전년 동기(71.9) 대비 23.7p 상승했다. 다만 3분기 평균 지수는 BSI 기준치인 100을 밑돌아, 경기 체감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되었음에도 부정적인 경기 인식이 여전히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매출액은 7월 8181만 원, 8월 7968만원, 9월 7816만 원으로 감소했다. 또한 9월 조사에서 평소 한 달 수준의 추가 운영비를 별도 입·출금 없이 감당하기 어렵다고 응답한 기업은 27.2%로 나타나, 일부 기업의 자금 부담이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은 전분기 대비 변화가 없다는 응답이 93.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4분기 장애인 채용 계획에서도 채용 인원을 유지하거나 채용 계획이 없다는 응답이 97.8%로 나타나, 경기 체감 개선에도 고용 확대 움직임은 제한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박마루 이사장은 "장애인기업의 경기 체감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매출과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기업이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회복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10월부터 11월까지 인공지능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장애인기업 제품의 온라인 판매 플랫폼 입점 및 상품 등록을 지원하고, 국내외 바이어 초청 구매상담회를 통해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
2026년 9월 장애인기업 동향 분석 결과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누리집(www.de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1: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227
*자료출처2: https://www.asiae.co.kr/article/2026102807343111156
경기실사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는 사업체의 실적과 계획 등 주관적 의견을 수치화한 경기 예측 지표로, 지수가 100 초과이면 경기 호전을,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지역별 9월 체감 지수는 충청권(103.1, 6.8p↑), 강원권(104.2, 5.2p↑), 전라권(95.5, 3.2p↑), 수도권(95.3, 2.3p↑)은 상승했으며, 제주권(91.4, 7.2p↓), 경상권(95.4, 6.0p↓)은 하락했다. 10월 전망 지수는 충청권(103.1, 3.1p↑), 수도권(102.7, 2.4p↑), 전라권(103.2, 0.6p↑)은 상승했으며, 강원권(99.0, 4.1p↓)은 하락했고, 제주권(104.3)과 경상권(100.9)은 보합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9월 체감 지수는 제조업(97.0, 2.2p↑), 서비스업(96.3, 1.0p↑), 건설업(101.8, 0.9p↑), 기타업(97.6, 0.8p↑) 순으로 상승했고, 도소매업(93.3)은 보합으로 나타났다. 10월 전망 지수는 도소매업(99.5, 3.8p↑), 서비스업(104.7, 3.3p↑), 제조업(105.2, 0.4p↑)은 상승했고, 기타업(96.0, 4.8p↓), 건설업(102.7, 0.5p↓)은 하락했다.
장애 정도별 9월 체감 지수는 '심하지 않은(경증) 장애'는 97.7(1.2p↑), '심한(중증) 장애'는 96.4(2.1p↑)로 나타났다. 10월 전망 지수는 '심하지 않은(경증) 장애' 102.0(0.2p↑), '심한(중증) 장애' 102.8(2.4p↑)로 모두 상승했다.
2026년 3분기 장애인기업의 경기 체감 지수는 7월 93.5, 8월 96.2, 9월 97.2로 3개월 연속 상승했다. 3분기 평균은 95.6으로 전년 동기(71.9) 대비 23.7p 상승했다. 다만 3분기 평균 지수는 BSI 기준치인 100을 밑돌아, 경기 체감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되었음에도 부정적인 경기 인식이 여전히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매출액은 7월 8181만 원, 8월 7968만원, 9월 7816만 원으로 감소했다. 또한 9월 조사에서 평소 한 달 수준의 추가 운영비를 별도 입·출금 없이 감당하기 어렵다고 응답한 기업은 27.2%로 나타나, 일부 기업의 자금 부담이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은 전분기 대비 변화가 없다는 응답이 93.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4분기 장애인 채용 계획에서도 채용 인원을 유지하거나 채용 계획이 없다는 응답이 97.8%로 나타나, 경기 체감 개선에도 고용 확대 움직임은 제한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박마루 이사장은 "장애인기업의 경기 체감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매출과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기업이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회복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10월부터 11월까지 인공지능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장애인기업 제품의 온라인 판매 플랫폼 입점 및 상품 등록을 지원하고, 국내외 바이어 초청 구매상담회를 통해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
2026년 9월 장애인기업 동향 분석 결과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누리집(www.de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1: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227
*자료출처2: https://www.asiae.co.kr/article/20261028073431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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