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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 보건복지부, 10월 6~7일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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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9-16 11:23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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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오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 1층에서 ‘2026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함께 여는 상생, 함께 사는 가치’를 슬로건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의 공공조달과 민간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기업 등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를 비롯해 민간기업 관계자, 장애인복지 및 직업재활시설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중증장애인생산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장애인복지단체, 재활훈련시설 등에서 장애인이 직접 생산하거나 제공하는 제품과 노무용역 서비스를 말한다.

올해 박람회에는 전국 100여 개 생산시설이 참가해 총 96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장은 제품과 서비스 특성에 따라 ‘스마트 세이프 존’, ‘ESG Zone’, ‘생활케어 존’, ‘건강 맛 채움존’ 등 4개 테마존으로 구성된다.

스마트 세이프 존에서는 CCTV와 인쇄, 방역소독 등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ESG Zone에서는 재생토너와 업사이클 굿즈 등 친환경 제품을 선보인다. 생활케어 존에서는 가구와 화훼, 조명 등을, 건강 맛 채움존에서는 제과제빵과 커피, 농축산가공품 등을 전시한다.

사무실과 카페 인테리어를 구현한 체험형 테마 쇼룸도 운영된다. 강원·전북·경남 지역 생산시설의 특화 제품을 소개하는 지역관도 마련된다.

구매 연계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조달청과 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참여하는 ‘수요기관 발주계획 설명회’와 공공기관·민간기업 구매담당자와 생산시설을 연결하는 ‘1대1 맞춤형 구매상담회’가 진행된다.

한국·미국·일본·호주가 참여하는 국제 컨퍼런스와 생산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우수사례 발표회’도 열린다.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는 ‘잡트립 라운지’가 운영된다. 쿠키 그림그리기와 국화 미니화분, 찹쌀 김부각, 키링·키캡, 차량용 방향제, 쇼핑백 만들기 등 직업재활 체험 프로그램과 스탬프 투어, 근로체험 그림전시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람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사전 등록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와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1: https://www.barrierfre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27
*자료출처2: https://www.globalnewsagency.kr/news/articleView.html?idxno=493200
*자료출처3: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226
*자료출처4: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123
*자료출처5: http://www.cwc.or.kr/news/521117
*자료출처6: https://kavrdfa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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