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내년 장애인고용 예산 1조809억원, 근로지원인·표준사업장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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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9-07 13:45 조회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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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4일 발표한 ‘2027년도 예산안’에서 장애인고용 관련 기금 지출을 올해보다 672억원 늘어난 1조809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1조137억원보다 6.6% 증가한 규모다.
정부의 2027년도 고용노동부 전체 예산안은 38조9537억원으로 올해보다 1조2776억원, 3.4% 증가했다. 고용노동부는 ‘미래·포용·안심’을 3대 투자 방향으로 설정하고 장애인과 이주노동자, 중장년 등 취약노동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애인 분야에서는 장애인고용관리지원 예산이 올해 2753억원에서 내년 3509억원으로 756억원 늘어난다. 지원 대상은 1만2200명 규모로 계획됐다.
특히 중증장애인의 직업생활을 지원하는 근로지원인 처우개선에 639억원을 추가 투입하고 근로지원인 규모도 500명 확대한다. 전문 근로지원인의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도 2억5000만원을 신규 편성했다.
장애인표준사업장 지원 예산은 올해 602억원에서 내년 654억원으로 52억원 증액된다. 비수도권 지역에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추가 설립하는 ‘지역균형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사업에는 20억원을 신규 편성해 2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애인 맞춤형 안심일터 조성에도 29억원을 편성해 150명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장애인 근로지원인 처우를 개선하고 장애인표준사업장을 확대해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생활과 일자리 기회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기후와 AI 등 대전환의 시대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국가재정이 노동과 함께하는 성장과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를 구현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12
정부의 2027년도 고용노동부 전체 예산안은 38조9537억원으로 올해보다 1조2776억원, 3.4% 증가했다. 고용노동부는 ‘미래·포용·안심’을 3대 투자 방향으로 설정하고 장애인과 이주노동자, 중장년 등 취약노동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애인 분야에서는 장애인고용관리지원 예산이 올해 2753억원에서 내년 3509억원으로 756억원 늘어난다. 지원 대상은 1만2200명 규모로 계획됐다.
특히 중증장애인의 직업생활을 지원하는 근로지원인 처우개선에 639억원을 추가 투입하고 근로지원인 규모도 500명 확대한다. 전문 근로지원인의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도 2억5000만원을 신규 편성했다.
장애인표준사업장 지원 예산은 올해 602억원에서 내년 654억원으로 52억원 증액된다. 비수도권 지역에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추가 설립하는 ‘지역균형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사업에는 20억원을 신규 편성해 2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애인 맞춤형 안심일터 조성에도 29억원을 편성해 150명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장애인 근로지원인 처우를 개선하고 장애인표준사업장을 확대해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생활과 일자리 기회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기후와 AI 등 대전환의 시대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국가재정이 노동과 함께하는 성장과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를 구현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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