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장애·비장애 예술가 융복합 예술무대 '소리와 빛, 빛과 소리' 11~13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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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9-03 13:23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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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컬처리더스가 음악과 미술이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젝트 '휴(休)‘ 콘서트 시리즈 ‘카르페 디엠' 157회 - '소리와 빛, 빛과 소리'를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대학로 이음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클래식 공연과 회화 전시를 하나의 공간에서 함께 선보이는 융복합 예술 프로젝트다. 음악이 그림을 만나고, 그림이 음악의 감동을 확장하는 새로운 예술 경험을 통해 관객들에게 쉼과 치유의 시간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공연과 전시를 함께 감상하며 예술이 지닌 위로와 공감의 힘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1일 오후 5시 오프닝 콘서트와 12일, 13일 오후 2시 미니콘서트가 전시 관람객을 위해 열린다. 김창균(바이올린), 임선균(플룻), 임제균(트럼펫), 강유경(소프라노), 이 성(테너), 윤희찬(콘트라바스), 김석영(클라리넷), 고훈주(오르간) 등이 출연해 클래식 명곡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전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갤러리를 찾은 누구나 편안하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김창균, 소프라노 강유경, 플루티스트 임선균, 트럼펫 연주자 임제균 등 장애예술인과 비장애 전문연주자들이 한 무대에 올라 음악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공연을 펼친다.
같은 기간 열리는 그림전에는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출신 작가 모임 '그랑회'의 함정도, 최서림 작가가 참여한다. 자연과 생명, 희망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되며, 음악과 미술이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특별한 예술 공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작품 판매 수익금은 장애청소년 예술교육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예술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미래 세대가 문화예술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담았다.
코리안컬처리더스는 2005년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창단된 예술단체로, 공연과 교육, 국제교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무료 힐링음악회 '카르페디엠(Carpe Diem)' 시리즈를 꾸준히 개최하며 문화소외계층과 시민들에게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비장애 예술인이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왔다.
김지현 코리안컬처리더스 대표는 "이번 '소리와 빛, 빛과 소리'는 음악과 미술이 만나 서로의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드는 예술 축제"라며 "장애와 비장애를 구분하기보다 한 사람의 예술가로 함께 무대에 서며, 예술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따뜻한 언어임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예술을 통해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며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연 문의> 02-355-2629
*자료출처1: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016
*자료출처2: https://news.nate.com/view/20260808n07111
이번 행사는 클래식 공연과 회화 전시를 하나의 공간에서 함께 선보이는 융복합 예술 프로젝트다. 음악이 그림을 만나고, 그림이 음악의 감동을 확장하는 새로운 예술 경험을 통해 관객들에게 쉼과 치유의 시간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공연과 전시를 함께 감상하며 예술이 지닌 위로와 공감의 힘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1일 오후 5시 오프닝 콘서트와 12일, 13일 오후 2시 미니콘서트가 전시 관람객을 위해 열린다. 김창균(바이올린), 임선균(플룻), 임제균(트럼펫), 강유경(소프라노), 이 성(테너), 윤희찬(콘트라바스), 김석영(클라리넷), 고훈주(오르간) 등이 출연해 클래식 명곡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전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갤러리를 찾은 누구나 편안하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김창균, 소프라노 강유경, 플루티스트 임선균, 트럼펫 연주자 임제균 등 장애예술인과 비장애 전문연주자들이 한 무대에 올라 음악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공연을 펼친다.
같은 기간 열리는 그림전에는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출신 작가 모임 '그랑회'의 함정도, 최서림 작가가 참여한다. 자연과 생명, 희망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되며, 음악과 미술이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특별한 예술 공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작품 판매 수익금은 장애청소년 예술교육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예술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미래 세대가 문화예술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담았다.
코리안컬처리더스는 2005년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창단된 예술단체로, 공연과 교육, 국제교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무료 힐링음악회 '카르페디엠(Carpe Diem)' 시리즈를 꾸준히 개최하며 문화소외계층과 시민들에게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비장애 예술인이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왔다.
김지현 코리안컬처리더스 대표는 "이번 '소리와 빛, 빛과 소리'는 음악과 미술이 만나 서로의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드는 예술 축제"라며 "장애와 비장애를 구분하기보다 한 사람의 예술가로 함께 무대에 서며, 예술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따뜻한 언어임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예술을 통해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며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연 문의> 02-355-2629
*자료출처1: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016
*자료출처2: https://news.nate.com/view/20260808n0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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