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치인 6.7% 인상… 4인 가구 기준 692만 988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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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8-24 09:51 조회10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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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중앙생활보장위원회 결정
| K자형 양극화 해소 및 저소득층 생활 안정 도모
보건복지부가 제8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어 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 및 기초생활보장 급여별 선정기준을 심의·의결했습니다.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올해 대비 6.7% 오른 692만 9885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2015년 기준 중위소득 제도가 도입된 이래 가장 높은 인상률로, 최근 깊어지는 빈곤 문제와 K자형 양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핵심 결정 내용
- 새로운 산정방식 도입: 당해년도 기준 중위소득에 가계금융복지조사 최신 3년 평균 증가율을 적용하되, 소비자물가지수 및 실질경제성장률(GDP) 등을 종합 반영해 보정할 수 있도록 결정했습니다. (3년 간 적용 후 평가)
■ 기초생활보장 급여별 선정기준 (2027년도):
- 생계급여 (32%): 1인 가구 87만 5533원 / 4인 가구 221만 7563원
- 의료급여: 40%
- 주거급여: 48% (임차 가구 기준임대료 1만 2천 원~5만 원 인상)
- 교육급여: 50% (교육활동지원비 평균 4.7% 인상)
이번 인상을 통해 생계급여 최대 지급액이 1인 가구는 약 5만 5천 원, 4인 가구는 약 14만 원 인상되는 등 저소득층의 실질적인 최저생활 보장 수준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e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531393
| K자형 양극화 해소 및 저소득층 생활 안정 도모
보건복지부가 제8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어 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 및 기초생활보장 급여별 선정기준을 심의·의결했습니다.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올해 대비 6.7% 오른 692만 9885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2015년 기준 중위소득 제도가 도입된 이래 가장 높은 인상률로, 최근 깊어지는 빈곤 문제와 K자형 양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핵심 결정 내용
- 새로운 산정방식 도입: 당해년도 기준 중위소득에 가계금융복지조사 최신 3년 평균 증가율을 적용하되, 소비자물가지수 및 실질경제성장률(GDP) 등을 종합 반영해 보정할 수 있도록 결정했습니다. (3년 간 적용 후 평가)
■ 기초생활보장 급여별 선정기준 (2027년도):
- 생계급여 (32%): 1인 가구 87만 5533원 / 4인 가구 221만 7563원
- 의료급여: 40%
- 주거급여: 48% (임차 가구 기준임대료 1만 2천 원~5만 원 인상)
- 교육급여: 50% (교육활동지원비 평균 4.7% 인상)
이번 인상을 통해 생계급여 최대 지급액이 1인 가구는 약 5만 5천 원, 4인 가구는 약 14만 원 인상되는 등 저소득층의 실질적인 최저생활 보장 수준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e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53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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