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의 날 기념 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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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9-02 10:30 조회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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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질환 당사자 예술가 4인 참여, 작품 20여 점 전시
|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센터 내 전시관서 무료 관람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는 오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서울 광진구 센터 지하 1층 갤러리 M에서 초대전 '당신에게 닿는 세계'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 예술가의 문화예술 역량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정신질환 당사자 예술가 김석현·김혁종·이래숙·장희나 작가가 참여하며, 그림과 섬유공예 등 작품 20점이 소개된다.
먼저 김석현 작가는 동물을 주요 소재로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나 인상 깊게 접한 동물을 친근하게 표현하며, 유성매직 마커펜만을 사용해 완성한 '어디로?' 시리즈 3점을 선보인다.
김혁종 작가는 오른손만 사용할 수 있는 신체적 한계를 창작의 계기로 삼아 섬유공예 작품을 제작해 왔다. 김 작가는 섬유 특유의 질감으로 각기 다른 온도의 인물상을 표현한 '얼굴들' 시리즈 5점을 출품한다. 또 이래숙 작가는 풀과 나무 등 자연의 생명력을 세심하게 담은 '블루 사파이어 세이지'와 '상자 속의 정원' 시리즈 7점을 선보인다.
장희나 작가는 색면추상 기법을 활용한 '거울' 시리즈 3점과 '글라스 무브먼트 스튜디오에서' 시리즈 2점을 출품한다. 장 작가는 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으로 활동 중이며 서귀포공무원연금공단과 제주하나은행 등 제주 지역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이번 초대전이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정신건강센터 누리집(ncmh.go.kr) 또는 기획조정과(☎02-2204-0104, 0019)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출처1: 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48
*자료출처2: https://www.silvertimes.co.kr/171018
*자료출처3: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10100&bid=0027&act=view&list_no=1491739&tag=&nPage=1
*자료출처4: https://www.newsyonhap.com/news/122504
*자료출처5: https://www.mt.co.kr/thebio/2026/08/31/2026083108203210927
*자료출처6: https://www.nurs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25
*자료출처7: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040800530
*자료출처8: https://www.whosaeng.com/173256
|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센터 내 전시관서 무료 관람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는 오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서울 광진구 센터 지하 1층 갤러리 M에서 초대전 '당신에게 닿는 세계'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 예술가의 문화예술 역량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정신질환 당사자 예술가 김석현·김혁종·이래숙·장희나 작가가 참여하며, 그림과 섬유공예 등 작품 20점이 소개된다.
먼저 김석현 작가는 동물을 주요 소재로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나 인상 깊게 접한 동물을 친근하게 표현하며, 유성매직 마커펜만을 사용해 완성한 '어디로?' 시리즈 3점을 선보인다.
김혁종 작가는 오른손만 사용할 수 있는 신체적 한계를 창작의 계기로 삼아 섬유공예 작품을 제작해 왔다. 김 작가는 섬유 특유의 질감으로 각기 다른 온도의 인물상을 표현한 '얼굴들' 시리즈 5점을 출품한다. 또 이래숙 작가는 풀과 나무 등 자연의 생명력을 세심하게 담은 '블루 사파이어 세이지'와 '상자 속의 정원' 시리즈 7점을 선보인다.
장희나 작가는 색면추상 기법을 활용한 '거울' 시리즈 3점과 '글라스 무브먼트 스튜디오에서' 시리즈 2점을 출품한다. 장 작가는 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으로 활동 중이며 서귀포공무원연금공단과 제주하나은행 등 제주 지역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이번 초대전이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정신건강센터 누리집(ncmh.go.kr) 또는 기획조정과(☎02-2204-0104, 0019)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출처1: 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48
*자료출처2: https://www.silvertimes.co.kr/171018
*자료출처3: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10100&bid=0027&act=view&list_no=1491739&tag=&nPage=1
*자료출처4: https://www.newsyonhap.com/news/122504
*자료출처5: https://www.mt.co.kr/thebio/2026/08/31/2026083108203210927
*자료출처6: https://www.nurs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25
*자료출처7: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040800530
*자료출처8: https://www.whosaeng.com/17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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