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문체부, 예술인 1만 8천 명에 ‘예술활동준비금’ 300만 원 지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3-27 10:58 조회25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접수...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 대상
- 올해부터 국내 거주 재외국민까지 확대, 장애 예술인은 우선 선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한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 1만 8천 명에게 인당 300만 원 지원...‘원로·농어촌·장애’ 예술인 배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만 8,000여 명으로,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1인당 300만 원의 준비금이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예술인복지법’에 따라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고, 가구원 소득 합계가 기준 중위소득 120%(1인 가구 기준 월 3,077,086원) 이하인 예술인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이 확대된 점이 눈에 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국민 예술인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정부는 꼭 필요한 예술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배점제’를 적용한다.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높은 점수를 부여하며, 특정인에게 지원이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해 기존 수혜 횟수에 따라 점수를 차등화했다.
또한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우대 조항도 강화했다. 70세 이상 원로 예술인 및 농어촌 거주 예술인은 가점을 부여하고 장애예술인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 4월 17일까지 온라인·우편 접수... ‘활동 보고서’ 제출 필수
신청은 3월 23일(월)부터 4월 17일(금)까지 ‘예술활동준비금 시스템(www.kawfartist.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3층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지원팀 앞)
신청에 필요한 구체적 사항과 절차는 복지재단 누리집(kawf.kr)의 사업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의할 점은 지원금 수령 후의 관리다. 수혜 예술인은 정해진 기간 내에 예술활동 준비에 지원금을 사용하고, 그 결과를 담은 활동 보고서를 제출해 복지재단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향후 지원 사업 참여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문체부 이용신 예술정책관은 “예술활동준비금은 예술인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창작의 끈을 놓지 않도록 돕는 최소한의 안전망”이라며, “예술인들이 걱정 없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 신청 전 체크하세요!
-접수 기간 : 2026. 3. 23.(월) ~ 4. 17.(금)
-지원 금액 : 1인당 300만 원 (일시 불)
-필수 조건 : 예술활동증명 완료(유효자), 중위소득 120% 이하
-신청 방법 : (온라인) www.kawfartist.net
(우편) 서울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3층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자료출처1: https://www.koreaart.kr/news/articleView.html?idxno=496
*자료출처2: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704
- 올해부터 국내 거주 재외국민까지 확대, 장애 예술인은 우선 선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한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 1만 8천 명에게 인당 300만 원 지원...‘원로·농어촌·장애’ 예술인 배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만 8,000여 명으로,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1인당 300만 원의 준비금이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예술인복지법’에 따라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고, 가구원 소득 합계가 기준 중위소득 120%(1인 가구 기준 월 3,077,086원) 이하인 예술인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이 확대된 점이 눈에 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국민 예술인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정부는 꼭 필요한 예술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배점제’를 적용한다.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높은 점수를 부여하며, 특정인에게 지원이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해 기존 수혜 횟수에 따라 점수를 차등화했다.
또한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우대 조항도 강화했다. 70세 이상 원로 예술인 및 농어촌 거주 예술인은 가점을 부여하고 장애예술인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 4월 17일까지 온라인·우편 접수... ‘활동 보고서’ 제출 필수
신청은 3월 23일(월)부터 4월 17일(금)까지 ‘예술활동준비금 시스템(www.kawfartist.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3층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지원팀 앞)
신청에 필요한 구체적 사항과 절차는 복지재단 누리집(kawf.kr)의 사업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의할 점은 지원금 수령 후의 관리다. 수혜 예술인은 정해진 기간 내에 예술활동 준비에 지원금을 사용하고, 그 결과를 담은 활동 보고서를 제출해 복지재단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향후 지원 사업 참여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문체부 이용신 예술정책관은 “예술활동준비금은 예술인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창작의 끈을 놓지 않도록 돕는 최소한의 안전망”이라며, “예술인들이 걱정 없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 신청 전 체크하세요!
-접수 기간 : 2026. 3. 23.(월) ~ 4. 17.(금)
-지원 금액 : 1인당 300만 원 (일시 불)
-필수 조건 : 예술활동증명 완료(유효자), 중위소득 120% 이하
-신청 방법 : (온라인) www.kawfartist.net
(우편) 서울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3층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자료출처1: https://www.koreaart.kr/news/articleView.html?idxno=496
*자료출처2: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7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