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배리어프리기획전 연계 '서서당' 행사 9월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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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8-28 09:32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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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이 배리어프리 기획전 '서로가 서로를'과 연계해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서당_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바라보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로, 장애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부스(체험 후 스템프 모으기 – 기념품 증정)와 플리마켓, 무료 도서 나눔, 가족 교육 프로그램, 명사 초청 토크콘서트 등이 문화관 곳곳에서 펼쳐진다.
가족 교육 프로그램 '만지는 마음'은 다양한 감각으로 마음을 상상하고, 이를 입체 조형 작품으로 표현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가족의 손을 마주 잡고 모양을 본뜨는 활동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즐거움과 기쁨을 경험할 수 있다. 초등생 이상 자녀 포함 가족 또는 장애인을 포함한 가족 2~3인을 대상으로 하며, 한 수업 당 총 5팀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10분, 각 90분간 총 2회 진행된다.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문화관 2층 작은도서관에서 고정욱 작가 초청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안내견 탄실이' 등 장애와 공존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잘 알려진 고정욱 작가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과 장애에 대한 이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한편 9월 10일에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장애와 예술’을 주제로 한국장애인신학회와 공동학술세미나가 열린다. 기조 발제와 함께 총 4인의 주제 발제가 이어지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배리어프리 설계로 조성된 공간으로, 지난 5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시설 인증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행사 역시 다양한 참여자가 편안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고려해 운영한다. 전시 공간에서는 음성 해설, 수어 해설, 쉬운 해설, 점자 및 큰 글씨 안내 자료와 함께 색각 보정 안경, 필담 도구, 소음 차단 헤드셋, 돋보기, 휠체어, 유아차 등 다양한 관람 지원 도구를 제공한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를 이해하기 위해 누군가를 특별히 바라보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고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문화관을 찾아 다양한 부스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kcmuseum.or.kr/news/notice/44)
*자료출처1: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752
*자료출처2: https://www.kcmuseum.or.kr/news/notice/44
*자료출처3: https://v.daum.net/v/20260821095151218
*자료출처4: https://www.cu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9268
이번 행사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바라보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로, 장애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부스(체험 후 스템프 모으기 – 기념품 증정)와 플리마켓, 무료 도서 나눔, 가족 교육 프로그램, 명사 초청 토크콘서트 등이 문화관 곳곳에서 펼쳐진다.
가족 교육 프로그램 '만지는 마음'은 다양한 감각으로 마음을 상상하고, 이를 입체 조형 작품으로 표현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가족의 손을 마주 잡고 모양을 본뜨는 활동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즐거움과 기쁨을 경험할 수 있다. 초등생 이상 자녀 포함 가족 또는 장애인을 포함한 가족 2~3인을 대상으로 하며, 한 수업 당 총 5팀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10분, 각 90분간 총 2회 진행된다.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문화관 2층 작은도서관에서 고정욱 작가 초청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안내견 탄실이' 등 장애와 공존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잘 알려진 고정욱 작가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과 장애에 대한 이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한편 9월 10일에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장애와 예술’을 주제로 한국장애인신학회와 공동학술세미나가 열린다. 기조 발제와 함께 총 4인의 주제 발제가 이어지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배리어프리 설계로 조성된 공간으로, 지난 5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시설 인증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행사 역시 다양한 참여자가 편안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고려해 운영한다. 전시 공간에서는 음성 해설, 수어 해설, 쉬운 해설, 점자 및 큰 글씨 안내 자료와 함께 색각 보정 안경, 필담 도구, 소음 차단 헤드셋, 돋보기, 휠체어, 유아차 등 다양한 관람 지원 도구를 제공한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를 이해하기 위해 누군가를 특별히 바라보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고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문화관을 찾아 다양한 부스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kcmuseum.or.kr/news/notice/44)
*자료출처1: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752
*자료출처2: https://www.kcmuseum.or.kr/news/notice/44
*자료출처3: https://v.daum.net/v/20260821095151218
*자료출처4: https://www.cu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9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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