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최대 10일 걸리던 장애인증명서 국외 인증, 온라인 즉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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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9-01 10:19 조회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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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우편 신청 없이 국내외 어디서나 가능
- 8월1일 이후 발급 국·영문 장애인증명서 대상
해외 취업이나 학업 등을 위해 장애인임을 증명해야 할 때 필요한 장애인증명서의 국외 제출용 인증서를 앞으로 온라인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서울 광화문 통합민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해야 해 최대 10일가량 걸렸다.
보건복지부와 재외동포청은 오는 31일부터 장애인증명서에 대한 ‘온라인 아포스티유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아포스티유는 한 국가에서 발급한 공문서가 다른 국가에서도 공적 효력을 가질 수 있도록 발행 국가가 문서의 진위를 확인해주는 인증제도다. 장애인증명서 아포스티유는 해외에서 취업이나 학업, 현지 신분증 발급, 장애인 혜택 신청 등을 위해 장애인임을 증명할 때 활용된다.
그동안 장애인증명서에 대한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으려면 재외동포청 통합민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해야 했다. 특히 우편 신청은 발급까지 7~10일이 소요됐다. 복지부와 재외동포청은 이런 불편을 줄이기 위해 양 기관의 시스템을 연계해 온라인 발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올해 8월1일 이후 발급된 국문 또는 영문 장애인증명서는 31일부터 온라인으로 아포스티유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복지로나 정부24 또는 주민센터를 통해 장애인증명서를 먼저 발급받은 뒤 아포스티유 누리집에 접속하면 된다. 본인 인증을 거쳐 대상 문서 정보를 입력하면 별도의 방문 절차 없이 인증서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아포스티유 서비스에서는 장애인증명서를 비롯해 가족관계증명서 등 42종의 공문서 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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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 https://news.nate.com/view/20260830n06411?mid=n1101
*자료출처2: https://www.rehab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0753
*자료출처3: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830500417
*자료출처4: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28000978
*자료출처5: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medicine-health/2026/08/30/2SCR4LNUUFA2ZBCKRGZXVWIZ4I/
*자료출처6: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651
*자료출처7: 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275292.html
*자료출처8: https://v.daum.net/v/XgrnFfOcEP?f=p
*자료출처9: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10100&bid=0027&act=view&list_no=1491726&tag=&nPage=1
- 8월1일 이후 발급 국·영문 장애인증명서 대상
해외 취업이나 학업 등을 위해 장애인임을 증명해야 할 때 필요한 장애인증명서의 국외 제출용 인증서를 앞으로 온라인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서울 광화문 통합민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해야 해 최대 10일가량 걸렸다.
보건복지부와 재외동포청은 오는 31일부터 장애인증명서에 대한 ‘온라인 아포스티유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아포스티유는 한 국가에서 발급한 공문서가 다른 국가에서도 공적 효력을 가질 수 있도록 발행 국가가 문서의 진위를 확인해주는 인증제도다. 장애인증명서 아포스티유는 해외에서 취업이나 학업, 현지 신분증 발급, 장애인 혜택 신청 등을 위해 장애인임을 증명할 때 활용된다.
그동안 장애인증명서에 대한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으려면 재외동포청 통합민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해야 했다. 특히 우편 신청은 발급까지 7~10일이 소요됐다. 복지부와 재외동포청은 이런 불편을 줄이기 위해 양 기관의 시스템을 연계해 온라인 발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올해 8월1일 이후 발급된 국문 또는 영문 장애인증명서는 31일부터 온라인으로 아포스티유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복지로나 정부24 또는 주민센터를 통해 장애인증명서를 먼저 발급받은 뒤 아포스티유 누리집에 접속하면 된다. 본인 인증을 거쳐 대상 문서 정보를 입력하면 별도의 방문 절차 없이 인증서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아포스티유 서비스에서는 장애인증명서를 비롯해 가족관계증명서 등 42종의 공문서 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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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 https://news.nate.com/view/20260830n06411?mid=n1101
*자료출처2: https://www.rehab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0753
*자료출처3: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830500417
*자료출처4: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28000978
*자료출처5: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medicine-health/2026/08/30/2SCR4LNUUFA2ZBCKRGZXVWIZ4I/
*자료출처6: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651
*자료출처7: 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275292.html
*자료출처8: https://v.daum.net/v/XgrnFfOcEP?f=p
*자료출처9: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10100&bid=0027&act=view&list_no=1491726&tag=&n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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