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장애인기업 경기 체감 6개월 연속 상승…7월 전망도 기준선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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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7-31 11:55 조회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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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의 경기 체감이 6개월 연속 개선되며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기업들의 부채 부담과 수도권·비수도권 간 사업환경 격차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나타났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30일 발표한 '2026년 6월 장애인기업 동향' 조사결과, 6월 경기실사지수(BSI)가 98.2로 전월보다 2.5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 6개월간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7월 경기전망지수는 101.5를 기록해 경기호전을 의미하는 기준선(100)을 웃돌았다.
경기실사지수(BSI)는 기업의 실적과 향후 경기전망을 조사해 수치화한 지표로, 100을 넘으면 경기 호전을,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다.
지역별로는 충청권(95.7), 수도권(102.7), 제주권(92.9)의 체감경기가 전월보다 개선된 반면 강원권(100.0), 경상권(96.8), 전라권(95.5)은 소폭 하락했다.
7월 경기 전망에서는 수도권(105.7)과 제주권(101.4)이 상승세를 이어갔고, 충청권은 100.6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기타업 등 모든 업종에서 6월 체감경기가 상승했다.
특히, 기타업(100.8), 서비스업(102.3), 건설업(100.0)은 기준선에 근접하거나 웃도는 수준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다만 7월 전망에서는 건설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에서 소폭 하락했지만, 제조업(102.2)은 여전히 기준선을 상회했다.
장애 정도별로도 경기체감은 개선됐다. 심한 장애기업은 98.4, 심하지 않은 장애기업은 98.5로 모두 전월보다 상승했다.
반면, 7월 전망은 각각 101.2와 100.8로 기준선을 넘었지만 전달보다 소폭 낮아졌다.
사업환경 만족도는 평균 61.4점으로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특히, 인력수급환경은 53.7점으로 가장 낮았으며, 충청권(49.4점), 전라권(49.0점), 제주권(50.0점)은 심각한 인력난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 간 격차도 뚜렷했다. 교통·물류 인프라 만족도는 수도권이 67.4점인 반면 제주권은 50.0점으로 17.4점의 차이를 보였다.
산업·상업 기반시설과 기업 지원 여건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도 수도권의 만족도가 비수도권보다 높아 지역 맞춤형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
한편, 조사대상기업의 58.6%는 부채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평균 부채 규모는 약 3억8천만 원으로 나타났다. 부채의 84.5%는 은행권 대금이었으며, 제조업은 부채 보유율 68.7%, 평균 부채액 약 6억9천만 원으로 전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은 "경기 체감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7월 전망도 기준선을 웃도는 등 장애인기업의 경영 여건이 점차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기업의 부채부담과 지역별 사업 환경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16개 지역센터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1: https://www.wbcb.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697
*자료출처2: https://v.daum.net/v/20260730142951395
*자료출처3: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866
*자료출처4: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6620
*자료출처5: https://news.nate.com/view/20260730n10860
*자료출처6: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313
*자료출처7: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50
*자료출처8: http://www.mcil.co.kr/main/sub.html?Mode=view&boardID=www32&num=5240&page=&keyfield=&key=&bCate=
다만 기업들의 부채 부담과 수도권·비수도권 간 사업환경 격차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나타났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30일 발표한 '2026년 6월 장애인기업 동향' 조사결과, 6월 경기실사지수(BSI)가 98.2로 전월보다 2.5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 6개월간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7월 경기전망지수는 101.5를 기록해 경기호전을 의미하는 기준선(100)을 웃돌았다.
경기실사지수(BSI)는 기업의 실적과 향후 경기전망을 조사해 수치화한 지표로, 100을 넘으면 경기 호전을,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다.
지역별로는 충청권(95.7), 수도권(102.7), 제주권(92.9)의 체감경기가 전월보다 개선된 반면 강원권(100.0), 경상권(96.8), 전라권(95.5)은 소폭 하락했다.
7월 경기 전망에서는 수도권(105.7)과 제주권(101.4)이 상승세를 이어갔고, 충청권은 100.6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기타업 등 모든 업종에서 6월 체감경기가 상승했다.
특히, 기타업(100.8), 서비스업(102.3), 건설업(100.0)은 기준선에 근접하거나 웃도는 수준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다만 7월 전망에서는 건설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에서 소폭 하락했지만, 제조업(102.2)은 여전히 기준선을 상회했다.
장애 정도별로도 경기체감은 개선됐다. 심한 장애기업은 98.4, 심하지 않은 장애기업은 98.5로 모두 전월보다 상승했다.
반면, 7월 전망은 각각 101.2와 100.8로 기준선을 넘었지만 전달보다 소폭 낮아졌다.
사업환경 만족도는 평균 61.4점으로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특히, 인력수급환경은 53.7점으로 가장 낮았으며, 충청권(49.4점), 전라권(49.0점), 제주권(50.0점)은 심각한 인력난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 간 격차도 뚜렷했다. 교통·물류 인프라 만족도는 수도권이 67.4점인 반면 제주권은 50.0점으로 17.4점의 차이를 보였다.
산업·상업 기반시설과 기업 지원 여건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도 수도권의 만족도가 비수도권보다 높아 지역 맞춤형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
한편, 조사대상기업의 58.6%는 부채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평균 부채 규모는 약 3억8천만 원으로 나타났다. 부채의 84.5%는 은행권 대금이었으며, 제조업은 부채 보유율 68.7%, 평균 부채액 약 6억9천만 원으로 전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은 "경기 체감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7월 전망도 기준선을 웃도는 등 장애인기업의 경영 여건이 점차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기업의 부채부담과 지역별 사업 환경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16개 지역센터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1: https://www.wbcb.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697
*자료출처2: https://v.daum.net/v/20260730142951395
*자료출처3: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866
*자료출처4: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6620
*자료출처5: https://news.nate.com/view/20260730n10860
*자료출처6: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313
*자료출처7: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50
*자료출처8: http://www.mcil.co.kr/main/sub.html?Mode=view&boardID=www32&num=5240&page=&keyfield=&key=&b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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