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장애인기업 6월 경기체감지수 98.2p, 전월보다 2.5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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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7-30 11:00 조회1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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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6월 장애인기업 동향 조사’ 결과 경기 체감 지수(BSI)가 98.2p로 전월 대비 2.5p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
7월 경기 전망 지수는 전월보다 0.4p 하락한 101.5p로 집계됐다. 경기 호전과 악화를 구분하는 기준선인 100p를 웃돌았다.
경기실사지수(BSI)는 기업의 실적과 계획 등에 대한 주관적 의견을 수치화한 지표로, 100p를 초과하면 경기 호전, 100p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지역별 6월 체감 지수는 충청권이 95.7p로 전월보다 9.3p 상승했고 수도권은 7.7p 오른 102.7p, 제주권은 1.5p 상승한 92.9p를 기록했다. 반면 강원권은 100.0p, 경상권 96.8p, 전라권 95.5p로 각각 하락했다.
7월 전망 지수는 수도권이 105.7p, 제주권 101.4p, 강원권 96.9p로 상승했다. 충청권은 100.6p로 보합세를 보였고 전라권은 99.4p, 경상권은 100.0p로 하락했다.
업종별 6월 체감 지수는 모든 업종에서 상승했다. 기타업이 100.8p로 전월보다 4.8p 올랐으며 도소매업 90.0p, 서비스업 102.3p, 건설업 100.0p, 제조업 98.7p로 조사됐다.
장애 정도별로는 중증 장애인기업의 6월 체감 지수가 98.4p로 전월 대비 5.3p 상승했고 경증 장애인기업은 1.7p 오른 98.5p를 기록했다.
장애인기업의 사업환경 종합 만족도는 61.4점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 가운데 인력 수급 환경이 53.7점으로 가장 낮았다. 지역별 인력 수급 만족도는 전라권 49.0점, 충청권 49.4점, 제주권 50.0점 등으로 조사됐다.
교통·물류 인프라 만족도는 수도권이 67.4점으로 가장 높았고 제주권은 50.0점으로 나타나 17.4점의 격차를 보였다.
조사 대상 장애인기업의 부채 보유율은 58.6%였으며 평균 부채액은 3억8351만 원으로 집계됐다. 부채 대금 경로의 84.5%는 은행권이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부채 보유율이 68.7%로 가장 높았으며 평균 부채액도 6억9765만 원으로 조사됐다. 도소매업의 부채 보유율은 59.0%, 기타업 58.1%, 건설업 55.0%, 서비스업 51.4%였다.
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은 “경기 체감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7월 전망도 기준선을 상회하고 있다”며 “기업의 부채 부담과 지역별 사업환경 격차가 과제로 나타난 만큼 전국 16개 지역센터를 중심으로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50
7월 경기 전망 지수는 전월보다 0.4p 하락한 101.5p로 집계됐다. 경기 호전과 악화를 구분하는 기준선인 100p를 웃돌았다.
경기실사지수(BSI)는 기업의 실적과 계획 등에 대한 주관적 의견을 수치화한 지표로, 100p를 초과하면 경기 호전, 100p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지역별 6월 체감 지수는 충청권이 95.7p로 전월보다 9.3p 상승했고 수도권은 7.7p 오른 102.7p, 제주권은 1.5p 상승한 92.9p를 기록했다. 반면 강원권은 100.0p, 경상권 96.8p, 전라권 95.5p로 각각 하락했다.
7월 전망 지수는 수도권이 105.7p, 제주권 101.4p, 강원권 96.9p로 상승했다. 충청권은 100.6p로 보합세를 보였고 전라권은 99.4p, 경상권은 100.0p로 하락했다.
업종별 6월 체감 지수는 모든 업종에서 상승했다. 기타업이 100.8p로 전월보다 4.8p 올랐으며 도소매업 90.0p, 서비스업 102.3p, 건설업 100.0p, 제조업 98.7p로 조사됐다.
장애 정도별로는 중증 장애인기업의 6월 체감 지수가 98.4p로 전월 대비 5.3p 상승했고 경증 장애인기업은 1.7p 오른 98.5p를 기록했다.
장애인기업의 사업환경 종합 만족도는 61.4점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 가운데 인력 수급 환경이 53.7점으로 가장 낮았다. 지역별 인력 수급 만족도는 전라권 49.0점, 충청권 49.4점, 제주권 50.0점 등으로 조사됐다.
교통·물류 인프라 만족도는 수도권이 67.4점으로 가장 높았고 제주권은 50.0점으로 나타나 17.4점의 격차를 보였다.
조사 대상 장애인기업의 부채 보유율은 58.6%였으며 평균 부채액은 3억8351만 원으로 집계됐다. 부채 대금 경로의 84.5%는 은행권이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부채 보유율이 68.7%로 가장 높았으며 평균 부채액도 6억9765만 원으로 조사됐다. 도소매업의 부채 보유율은 59.0%, 기타업 58.1%, 건설업 55.0%, 서비스업 51.4%였다.
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은 “경기 체감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7월 전망도 기준선을 상회하고 있다”며 “기업의 부채 부담과 지역별 사업환경 격차가 과제로 나타난 만큼 전국 16개 지역센터를 중심으로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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