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한국농아청년회, 농청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보통청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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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9-30 11:31 조회36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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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8일 서울 성수서 개최… 부스 체험·공연·청춘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한국농아청년회(회장 한은솔)는 오는 10월 1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 성수(서울숲)에서 농청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보통청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국 13개 시·도 농아청년회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장애인재단이 후원한다.
‘보통청년축제’는 행사명처럼 청각장애라는 틀이나 동정의 시선에서 벗어나, 농청년 역시 비장애인과 다르지 않게 고민하고 사랑하며 꿈꾸는 평범한 청년임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부스 체험, 공연, 청춘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청춘토크콘서트는 ‘서로 다른 삶, 같은 청춘’을 주제로 농청년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수어통역과 문자통역이 제공된다.
한은솔 한국농아청년회 회장은 “농청년도 여러분과 같은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 보통의 청년이다”며 “이번 축제가 누구나 편하게 구경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농아청년회는 이번 축제를 통해 농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청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교류하는 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자료출처1: 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01
*자료출처2: https://theindigo.co.kr/archives/70025
*자료출처3: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567
*자료출처4: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26
한국농아청년회(회장 한은솔)는 오는 10월 1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 성수(서울숲)에서 농청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보통청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국 13개 시·도 농아청년회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장애인재단이 후원한다.
‘보통청년축제’는 행사명처럼 청각장애라는 틀이나 동정의 시선에서 벗어나, 농청년 역시 비장애인과 다르지 않게 고민하고 사랑하며 꿈꾸는 평범한 청년임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부스 체험, 공연, 청춘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청춘토크콘서트는 ‘서로 다른 삶, 같은 청춘’을 주제로 농청년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수어통역과 문자통역이 제공된다.
한은솔 한국농아청년회 회장은 “농청년도 여러분과 같은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 보통의 청년이다”며 “이번 축제가 누구나 편하게 구경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농아청년회는 이번 축제를 통해 농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청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교류하는 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자료출처1: 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01
*자료출처2: https://theindigo.co.kr/archives/70025
*자료출처3: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567
*자료출처4: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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