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국립장애인도서관, 점자라벨도서 제작 참여 출판사 모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6-30 09:47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국립장애인도서관은 7월 13일까지 ‘2026년도 점자라벨도서 제작·배포 사업’에 참여할 출판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아동의 독서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되며, 선정된 도서 60책에 대해 책당 350부를 구입해 점자라벨도서로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점자라벨도서는 종이책 위에 점자가 인쇄된 투명 스티커를 부착해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일한 도서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한 형태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은 2022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2025년까지 총 180책, 6만5000부를 제작해 전국 1800여 개 기관에 보급했다.
출판사는 자사 발행 도서 중 점자라벨도서로 활용 가능한 작품을 추천할 수 있으며, 작품성·활용성·제작 적합성 등을 종합 심사해 대상 도서를 선정한다. 선정 도서는 공공도서관과 특수학교 등에 배포된다.
황금숙 국립장애인도서관장은 “출판계와 함께 장애아동의 독서권 확대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접근성을 고려한 도서 제작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1: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172
*자료출처2: https://www.barrierfre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62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아동의 독서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되며, 선정된 도서 60책에 대해 책당 350부를 구입해 점자라벨도서로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점자라벨도서는 종이책 위에 점자가 인쇄된 투명 스티커를 부착해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일한 도서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한 형태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은 2022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2025년까지 총 180책, 6만5000부를 제작해 전국 1800여 개 기관에 보급했다.
출판사는 자사 발행 도서 중 점자라벨도서로 활용 가능한 작품을 추천할 수 있으며, 작품성·활용성·제작 적합성 등을 종합 심사해 대상 도서를 선정한다. 선정 도서는 공공도서관과 특수학교 등에 배포된다.
황금숙 국립장애인도서관장은 “출판계와 함께 장애아동의 독서권 확대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접근성을 고려한 도서 제작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1: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172
*자료출처2: https://www.barrierfre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6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