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제28회 한국장애인인권상 후보자 모집, 8월 28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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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7-31 10:53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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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는 오는 8월 28일까지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28회 한국장애인인권상’ 후보를 모집한다.
우리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은 과거보다 나아졌지만, 여전히 이동·교육·고용·문화 등 일상 전반에서 차별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2025 인권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여전히 장애인이 경제적 빈곤층 다음으로 차별을 많이 경험하는 집단으로 꼽혔으며 국민 절반 이상이 ‘장애인 차별이 심각하다’고 응답했다.
장애인 인권은 개인의 선의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시스템과 국민적 의식 성장을 통해 마땅히 보장되어야 할 기본 권리다.
이를 알리기 위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여러 장애인단체와 함께 위원회를 구성해 ‘한국장애인인권상’을 제정, 1999년부터 매년 인권 증진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발굴·시상해 왔다.
한국장애인인권상은 인권실천, 국회의정, 기초자치, 공공기관, 민간기업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기관)를 선정한다. 수상자(기관)에게는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위원장 상패 및 상금 각 1,000만 원(인권실천),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위원장 상패(국회의정), 국회의장 상장(기초자치),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상장(공공기관), 보건복지부장관 상장(민간기업)이 수여된다.
지난해 인권실천부문에는 이한결 경기우리도 대표이사와 조봉현 광교세무법인 세무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한결 대표이사는 조현정동장애 당사자로서 정신장애를 이유로 가해지는 모든 형태의 차별과 권리 제한에 맞서 싸우며 정신장애인의 권익옹호와 자립환경 마련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봉현 세무사는 중증장애인 당사자로서 민원 제기, 언론 제보, 입법 활동 등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장애인의 공공시설 접근성 개선과 이동편의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외에도 정희용·김남희 국회의원(국회의정), 서울 성동구(기초자치), 한국전기안전공사(공공기관), 넥슨재단(민간기업)가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도 엄정한 심의를 거쳐 5개 부문별 수상자(기관)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매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 예정이다. 후보 접수는 8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관련 세부 내용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홈페이지(www.kofd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료출처1: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36
*자료출처2: https://theindigo.co.kr/archives/69142
*자료출처3: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292
*자료출처4: https://www.kdwn.co.kr/6096
*자료출처5: https://kofdo.kr/%EC%A0%9C28%ED%9A%8C-%ED%95%9C%EA%B5%AD%EC%9E%A5%EC%95%A0%EC%9D%B8%EC%9D%B8%EA%B6%8C%EC%83%81-%ED%9B%84%EB%B3%B4%EC%9E%90-%EC%A0%91%EC%88%98-%EC%8B%9C%EC%9E%91/
*자료출처6: http://m.hudcil.or.kr/bbs_shop/read.htm?board_code=sub7_1&idx=105154&cate_sub_idx=0
*자료출처7: http://www.icsrc.or.kr/bbs/board.php?bo_table=bbs_0203&wr_id=6614
*자료출처8: https://www.imedia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867
우리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은 과거보다 나아졌지만, 여전히 이동·교육·고용·문화 등 일상 전반에서 차별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2025 인권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여전히 장애인이 경제적 빈곤층 다음으로 차별을 많이 경험하는 집단으로 꼽혔으며 국민 절반 이상이 ‘장애인 차별이 심각하다’고 응답했다.
장애인 인권은 개인의 선의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시스템과 국민적 의식 성장을 통해 마땅히 보장되어야 할 기본 권리다.
이를 알리기 위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여러 장애인단체와 함께 위원회를 구성해 ‘한국장애인인권상’을 제정, 1999년부터 매년 인권 증진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발굴·시상해 왔다.
한국장애인인권상은 인권실천, 국회의정, 기초자치, 공공기관, 민간기업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기관)를 선정한다. 수상자(기관)에게는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위원장 상패 및 상금 각 1,000만 원(인권실천),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위원장 상패(국회의정), 국회의장 상장(기초자치),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상장(공공기관), 보건복지부장관 상장(민간기업)이 수여된다.
지난해 인권실천부문에는 이한결 경기우리도 대표이사와 조봉현 광교세무법인 세무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한결 대표이사는 조현정동장애 당사자로서 정신장애를 이유로 가해지는 모든 형태의 차별과 권리 제한에 맞서 싸우며 정신장애인의 권익옹호와 자립환경 마련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봉현 세무사는 중증장애인 당사자로서 민원 제기, 언론 제보, 입법 활동 등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장애인의 공공시설 접근성 개선과 이동편의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외에도 정희용·김남희 국회의원(국회의정), 서울 성동구(기초자치), 한국전기안전공사(공공기관), 넥슨재단(민간기업)가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도 엄정한 심의를 거쳐 5개 부문별 수상자(기관)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매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 예정이다. 후보 접수는 8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관련 세부 내용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홈페이지(www.kofd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료출처1: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36
*자료출처2: https://theindigo.co.kr/archives/69142
*자료출처3: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292
*자료출처4: https://www.kdwn.co.kr/6096
*자료출처5: https://kofdo.kr/%EC%A0%9C28%ED%9A%8C-%ED%95%9C%EA%B5%AD%EC%9E%A5%EC%95%A0%EC%9D%B8%EC%9D%B8%EA%B6%8C%EC%83%81-%ED%9B%84%EB%B3%B4%EC%9E%90-%EC%A0%91%EC%88%98-%EC%8B%9C%EC%9E%91/
*자료출처6: http://m.hudcil.or.kr/bbs_shop/read.htm?board_code=sub7_1&idx=105154&cate_sub_idx=0
*자료출처7: http://www.icsrc.or.kr/bbs/board.php?bo_table=bbs_0203&wr_id=6614
*자료출처8: https://www.imedia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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