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장애예술의 가치와 예술적 울림을 담다 「2026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미술협회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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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7-23 10:36 조회9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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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노원뮤지엄에서 열려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회장 고민숙)는 오는 2026년 8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노원뮤지엄에서 「2026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미술협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역량과 예술적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대표 정기전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예술의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이다.
전시에는 회화, 한국화, 서양화, 민화, 수채화 등 각기 다른 작품 세계를 펼쳐온 협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된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삶의 경험과 감정, 자연과 일상,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장애를 넘어 예술이 전하는 감동과 울림을 경험하게 된다.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전은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정기전이다.
이번 전시는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작품 본연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표현 방식과 개성 있는 작품들이 하나의 전시 공간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장애예술을 접하고 예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는 1995년 창립 이후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국내외 전시 개최를 꾸준히 이어오며 우리나라 장애미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협회는 작품 발표 기회 확대뿐 아니라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회전 역시 장애예술이 우리 사회의 문화예술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가치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
고민숙 회장은 “예술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언어이다. 이번 협회전이 작품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이 창작에 전념하고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출처: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677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회장 고민숙)는 오는 2026년 8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노원뮤지엄에서 「2026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미술협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역량과 예술적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대표 정기전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예술의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이다.
전시에는 회화, 한국화, 서양화, 민화, 수채화 등 각기 다른 작품 세계를 펼쳐온 협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된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삶의 경험과 감정, 자연과 일상,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장애를 넘어 예술이 전하는 감동과 울림을 경험하게 된다.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전은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정기전이다.
이번 전시는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작품 본연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표현 방식과 개성 있는 작품들이 하나의 전시 공간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장애예술을 접하고 예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는 1995년 창립 이후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국내외 전시 개최를 꾸준히 이어오며 우리나라 장애미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협회는 작품 발표 기회 확대뿐 아니라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회전 역시 장애예술이 우리 사회의 문화예술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가치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
고민숙 회장은 “예술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언어이다. 이번 협회전이 작품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이 창작에 전념하고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출처: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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