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서울시, 장애인 1596명에 평생교육이용권 지급‥4월 9일까지 신청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3-18 09:45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서울시는 시정 핵심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의 일환으로 오는 4월 9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1차 수혜자를 모집한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서울시민 총 1만 8959명에게 1인당 연간 최대 35만 원씩, 총 66억 원 규모의 교육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평생교육이용권은 19세 이상 서울시민이 자격증·어학·창업·인문학 등 다양한 평생교육 과정을 수강할 수 있도록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1차 모집은 일반 이용권 1만 4332명(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디지털 이용권 1685명(30세 이상 디지털 평생교육 수요자), 노인 이용권 1346명(65세 이상), 장애인 이용권 1596명(19세 이상 등록장애인) 등 총 4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자이며, 4개 유형 간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디지털·노인·장애인 유형은 소득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으나,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정한다. 자세한 자격 요건은 서울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유형에 따라 다르며, 일반·디지털·노인 유형은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seoul)에서, 장애인 유형은 정부24 혜택알리미 누리집(plus.gov.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 접수는 자치구별 현장 접수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자격 요건을 충족하더라도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선정 결과는 4월 22일(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자에게는 개별 통보된다.
최종 선발되면 4월 24일부터 NH농협 채움카드(신용·체크)를 통해 포인트 형태로 35만 원을 지급 받는다. 지원금은 올해 12월 31일(목)까지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826개 교육기관에서 자격증·창업·어학·인문학 등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강좌 수강료가 차감되는 방식으로 지급되며, 본인 사용·수강이 원칙이다. 강좌 수강 없이 교재만 구매하거나 전자·통신기기 구매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 이용 가능한 교육기관은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seoul)에서 검색할 수 있다.
서울시는 더 많은 교육기관에서 평생교육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3월 중 평생교육시설 대상 사업 설명회를 열고, 하반기에는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이용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AI·디지털 전환 등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평생교육을 통한 성인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을 바탕으로 서울시민이 더 나은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출처1: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621
*자료출처2: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21600/3%EC%9B%94-17%EC%9D%BC%ED%99%94-%EC%98%A4%EB%8A%98-%EC%84%9C%EC%9A%B8%EC%8B%9C-1%EB%A7%8C900-2026
*자료출처3: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7471
*자료출처4: https://www.mt.co.kr/policy/2026/03/16/2026031610332679443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서울시민 총 1만 8959명에게 1인당 연간 최대 35만 원씩, 총 66억 원 규모의 교육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평생교육이용권은 19세 이상 서울시민이 자격증·어학·창업·인문학 등 다양한 평생교육 과정을 수강할 수 있도록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1차 모집은 일반 이용권 1만 4332명(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디지털 이용권 1685명(30세 이상 디지털 평생교육 수요자), 노인 이용권 1346명(65세 이상), 장애인 이용권 1596명(19세 이상 등록장애인) 등 총 4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자이며, 4개 유형 간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디지털·노인·장애인 유형은 소득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으나,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정한다. 자세한 자격 요건은 서울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유형에 따라 다르며, 일반·디지털·노인 유형은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seoul)에서, 장애인 유형은 정부24 혜택알리미 누리집(plus.gov.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 접수는 자치구별 현장 접수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자격 요건을 충족하더라도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선정 결과는 4월 22일(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자에게는 개별 통보된다.
최종 선발되면 4월 24일부터 NH농협 채움카드(신용·체크)를 통해 포인트 형태로 35만 원을 지급 받는다. 지원금은 올해 12월 31일(목)까지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826개 교육기관에서 자격증·창업·어학·인문학 등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강좌 수강료가 차감되는 방식으로 지급되며, 본인 사용·수강이 원칙이다. 강좌 수강 없이 교재만 구매하거나 전자·통신기기 구매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 이용 가능한 교육기관은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seoul)에서 검색할 수 있다.
서울시는 더 많은 교육기관에서 평생교육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3월 중 평생교육시설 대상 사업 설명회를 열고, 하반기에는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이용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AI·디지털 전환 등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평생교육을 통한 성인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을 바탕으로 서울시민이 더 나은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출처1: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621
*자료출처2: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21600/3%EC%9B%94-17%EC%9D%BC%ED%99%94-%EC%98%A4%EB%8A%98-%EC%84%9C%EC%9A%B8%EC%8B%9C-1%EB%A7%8C900-2026
*자료출처3: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7471
*자료출처4: https://www.mt.co.kr/policy/2026/03/16/202603161033267944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