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2026년 첫 ‘장애인기업 경기 체감·전망’ 조사 이래 최대 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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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2-27 13:07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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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장애인기업 동향 조사 결과, 장애인기업의 1월 경기 체감 지수(BSI)가 53.6p로 전월 대비 22.9p 하락했으며, 2월 경기 전망 지수는 54.8p로 전월 대비 23.0p 하락했다. 이는 체감 및 전망 지수 모두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수치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박마루)는 27일 ‘2026년 1월 장애인기업 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실사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는 사업체의 실적과 계획 등 주관적 의견을 수치화한 경기 예측 지표로, 지수가 100p 초과이면 경기 호전을, 100p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지역별 1월 체감 지수는 강원권(38.5p, 38.0p↓), 제주권(57.1p, 29.0p↓), 충청권(51.2p, 24.4p↓), 경상권(55.0p, 22.7p↓), 전라권(56.4p, 19.2p↓), 수도권(56.4p, 17.7p↓) 순으로 하락했다. 2월 전망 지수는 충청권(51.2p, 26.4p↓), 제주권(55.7p, 26.2p↓), 수도권(58.4p, 23.2p↓), 전라권(57.1p, 22.9p↓), 강원권(41.7p, 22.6p↓), 경상권(56.4p, 19.5p↓) 순으로 전 지역에서 하락했다.
업종별 1월 체감 지수는 제조업(44.8p, 30.0p↓), 기타업(64.5p, 25.8p↓), 건설업(45.0p, 24.6p↓), 서비스업(59.3p, 18.6p↓), 도소매업(60.0p, 15.9p↓) 순으로 하락했다. 2월 전망 지수 역시 건설업(46.8p, 34.9p↓), 제조업(50.4p, 26.7p↓), 기타업(63.7p, 21.0p↓), 도소매업(60.0p, 15.9p↓), 서비스업(57.5p, 15.0p↓) 순으로 전 업종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장애 정도별 1월 체감 지수는 ‘심하지 않은(경증) 장애’는 50.7p(26.2p↓), ‘심한(중증) 장애’는 60.3p(13.2p↓)로 하락했다. 2월 전망 지수 역시 ‘심하지 않은(경증) 장애’ 51.5p(27.2p↓), ‘심한(중증) 장애’ 62.0p(11.0p↓)로 모두 하락했다.
1월 장애인기업 경기 체감 악화 이유로 조사 대상 기업의 37.3%가 ‘내수 수요의 위축(국내 판매 부진)’, 27.0%가 ‘판매조건(가격경쟁력, 경쟁사 등)의 악화’를 꼽았다. 경기 전망 악화 이유 역시 ‘내수 수요의 위축(국내 판매 부진)’(37.7%), ‘판매조건(가격경쟁력, 경쟁사 등)의 악화’(26.2%)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애인기업이 내수 시장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내수 의존도가 높은 구조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박마루 이사장은 “이번 조사에서 체감과 전망 지수가 모두 큰 폭으로 하락해, 현장에서 느끼는 경영 여건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내수 부진과 경쟁 심화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만큼, 판로 확대 등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1월 장애인기업 동향 분석 결과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누리집(www.de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071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박마루)는 27일 ‘2026년 1월 장애인기업 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실사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는 사업체의 실적과 계획 등 주관적 의견을 수치화한 경기 예측 지표로, 지수가 100p 초과이면 경기 호전을, 100p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지역별 1월 체감 지수는 강원권(38.5p, 38.0p↓), 제주권(57.1p, 29.0p↓), 충청권(51.2p, 24.4p↓), 경상권(55.0p, 22.7p↓), 전라권(56.4p, 19.2p↓), 수도권(56.4p, 17.7p↓) 순으로 하락했다. 2월 전망 지수는 충청권(51.2p, 26.4p↓), 제주권(55.7p, 26.2p↓), 수도권(58.4p, 23.2p↓), 전라권(57.1p, 22.9p↓), 강원권(41.7p, 22.6p↓), 경상권(56.4p, 19.5p↓) 순으로 전 지역에서 하락했다.
업종별 1월 체감 지수는 제조업(44.8p, 30.0p↓), 기타업(64.5p, 25.8p↓), 건설업(45.0p, 24.6p↓), 서비스업(59.3p, 18.6p↓), 도소매업(60.0p, 15.9p↓) 순으로 하락했다. 2월 전망 지수 역시 건설업(46.8p, 34.9p↓), 제조업(50.4p, 26.7p↓), 기타업(63.7p, 21.0p↓), 도소매업(60.0p, 15.9p↓), 서비스업(57.5p, 15.0p↓) 순으로 전 업종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장애 정도별 1월 체감 지수는 ‘심하지 않은(경증) 장애’는 50.7p(26.2p↓), ‘심한(중증) 장애’는 60.3p(13.2p↓)로 하락했다. 2월 전망 지수 역시 ‘심하지 않은(경증) 장애’ 51.5p(27.2p↓), ‘심한(중증) 장애’ 62.0p(11.0p↓)로 모두 하락했다.
1월 장애인기업 경기 체감 악화 이유로 조사 대상 기업의 37.3%가 ‘내수 수요의 위축(국내 판매 부진)’, 27.0%가 ‘판매조건(가격경쟁력, 경쟁사 등)의 악화’를 꼽았다. 경기 전망 악화 이유 역시 ‘내수 수요의 위축(국내 판매 부진)’(37.7%), ‘판매조건(가격경쟁력, 경쟁사 등)의 악화’(26.2%)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애인기업이 내수 시장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내수 의존도가 높은 구조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박마루 이사장은 “이번 조사에서 체감과 전망 지수가 모두 큰 폭으로 하락해, 현장에서 느끼는 경영 여건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내수 부진과 경쟁 심화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만큼, 판로 확대 등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1월 장애인기업 동향 분석 결과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누리집(www.de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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