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서울시, 2026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설맞이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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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2-05 11:46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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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에이블마켓·행복플러스 가게(서울시청·목동점) 구매 가능…12종 93개 품목 판매 중
10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또는 10+1 제공, 50만원 이상 구매 시 경품 증정 예정
서울시 26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의무 구매비율 1.1%로 상향…모범 구매처로 역할 충실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중증장애인이 정성껏 만든 제품으로 마음을 전하고, 의미 있는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시와 시립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는 '2026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설맞이 기획전'을 열고 설날 답례품으로 적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건강식품과 간식류, 제과·제빵, 농수산물 등 총 12종 93개 품목이 판매된다.
모든 상품은 서울 시내·외 직업재활시설에서 중증장애인이 직접 생산·제작한 제품으로, 품질과 의미를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다.
구매는 전용 온라인 쇼핑몰 ‘에이블마켓’과 오프라인 매장인 ‘행복플러스 가게’ 서울시청점과 목동점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구매의 경우 설 연휴 전 배송을 원한다면 상품별 주문 마감일이 2월 4일부터 13일까지 상이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온라인에서는 10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또는 10+1 증정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현장 주문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혼합곡 세트, 쿠키 5종 선물세트, 클렌징 어메니티 세트 중 1종을 증정하며, 5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6종 선물세트 중 하나가 제공된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부터 관련 법령 및 조례 개정에 따라 중증장애인 생산품 의무 구매 비율을 1.1%로 상향했다.
지난해에는 감염취약시설을 위한 마스크 600만 장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공급하는 등 적극적인 구매 정책을 펼쳐, 2025년 잠정 구매 비율 1.08%를 달성하며 조례 기준을 웃돌았다.
서울시는 올해 분기별 실적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구매 시기를 분산하고, 명절 기획전 정례화와 행복장터 등 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확대해 구매 품목의 다양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이번 설 명절에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를 통해 사랑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착한 소비에 동참해 달라”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이 만든 고품질 제품이 민간 시장에서도 널리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1: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0899
*자료출처2: https://www.mt.co.kr/policy/2026/02/05/2026020418183373275
*자료출처3: https://www.economicpost.co.kr/158617
*자료출처4: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503
10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또는 10+1 제공, 50만원 이상 구매 시 경품 증정 예정
서울시 26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의무 구매비율 1.1%로 상향…모범 구매처로 역할 충실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중증장애인이 정성껏 만든 제품으로 마음을 전하고, 의미 있는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시와 시립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는 '2026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설맞이 기획전'을 열고 설날 답례품으로 적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건강식품과 간식류, 제과·제빵, 농수산물 등 총 12종 93개 품목이 판매된다.
모든 상품은 서울 시내·외 직업재활시설에서 중증장애인이 직접 생산·제작한 제품으로, 품질과 의미를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다.
구매는 전용 온라인 쇼핑몰 ‘에이블마켓’과 오프라인 매장인 ‘행복플러스 가게’ 서울시청점과 목동점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구매의 경우 설 연휴 전 배송을 원한다면 상품별 주문 마감일이 2월 4일부터 13일까지 상이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온라인에서는 10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또는 10+1 증정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현장 주문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혼합곡 세트, 쿠키 5종 선물세트, 클렌징 어메니티 세트 중 1종을 증정하며, 5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6종 선물세트 중 하나가 제공된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부터 관련 법령 및 조례 개정에 따라 중증장애인 생산품 의무 구매 비율을 1.1%로 상향했다.
지난해에는 감염취약시설을 위한 마스크 600만 장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공급하는 등 적극적인 구매 정책을 펼쳐, 2025년 잠정 구매 비율 1.08%를 달성하며 조례 기준을 웃돌았다.
서울시는 올해 분기별 실적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구매 시기를 분산하고, 명절 기획전 정례화와 행복장터 등 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확대해 구매 품목의 다양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이번 설 명절에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를 통해 사랑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착한 소비에 동참해 달라”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이 만든 고품질 제품이 민간 시장에서도 널리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1: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0899
*자료출처2: https://www.mt.co.kr/policy/2026/02/05/2026020418183373275
*자료출처3: https://www.economicpost.co.kr/158617
*자료출처4: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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