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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후보자, 9월 19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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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국 작성일25-08-29 12:58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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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 증진에 헌신한 개인·기관 등 5개부문 시상
● 시상식은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날 기념해 개최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위원회)는 오는 9월 19일까지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후보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한국장애인인권상’은 1999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이 국회에서 채택한 ‘장애인인권헌장(1998.12.9.)’의 이념을 계승하는 차원에서 장애인단체들과 위원회를 구성(현재 39개 단체)해 제정한 상이다. 위원회는 매년 장애인 인권 증진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누적 128명(기관)이 수상했다.

올해도 엄정한 심의를 거쳐 인권실천, 국회의정, 기초자치,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기관)를 선정한다. 이들 수상자 또는 기관에는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위원장 상패 및 상금 각 1000만원(인권실천),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위원장 상패(국회의정), 국회의장 상장(기초자치),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상장(공공기관), 보건복지부장관 상장(민간기업)이 수여된다.

후보 접수는 오는 9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관련 세부 내용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홈페이지(www.kofd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매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 예정이다.

한편, 지난 26회 때는 인권실천부문에 박찬오 前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과 김종민 영화감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소장은 자립생활 개념을 국내에 도입·확산하고, 활동지원서비스와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종민 감독은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장애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자아실현 환경 조성과 인식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그 외에도 백종헌·강선우 국회의원(국회의정), 서울 마포구(기초자치), 한국공항공사(공공기관), LG유플러스(민간기업)가 부문별 수상 영예를 안았다.

* 자료출처1 : https://theindigo.co.kr/archives/63939
* 자료출처2 : https://www.barrierfre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387
* 자료출처3 : https://m.bravo.etoday.co.kr/view/atc_view.php?varAtcId=17036
* 자료출처4 :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25
* 자료출처5 : http://www.welfareissu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13
* 자료출처6 :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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