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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 한양대, 서울시와 발달장애 청소년 미술교육 프로그램 'JUMP aHEAD!'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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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2-27 10:33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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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산하 한양 미술+디자인교육센터(센터장 김선아)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발달장애 청소년의 예술적 잠재력과 진로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한 미술교육 프로그램 'JUMP aHEAD!'를 운영하고, 2026년도 교육생을 모집한다.

'JUMP aHEAD!'는 2019년부터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한양 미술+디자인교육센터가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 사업으로,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미술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 개개인의 행동적·발달적·정서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통해 미적 감수성과 시각적 소통 능력의 발달을 목표로 한다.
 
2026년 'JUMP aHEAD!'는 예술인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적합한 창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개의 특성화된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JUMP1' 과정은 총 14주간의 창작 교육과정과 연결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미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개인의 성향을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두며, 미술 경험이 부족한 학생도 다양한 매체 탐색을 통해 창작에 대한 흥미와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JUMP2' 과정은 총 25주간의 창작 교육과정과 연결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자신의 조형적 표현 양식을 확장하고 미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심화하는 과정으로, 학생 개별 특성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미술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모든 과정은 교육 강사, 미술 전공 멘토, 교수진, 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9세 이상 만 24세 이하의 발달장애(지적·자폐) 청소년으로, 총 120명 내외를 선발한다. 교육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되며, 미술 이론 및 실기 수업을 비롯해 예술 현장 이해 프로그램, 작품 전시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이 포함된다. 교육비는 한양대학교와 서울시의 지원으로 전액 무료다.

김선아 한양 미술+디자인교육센터장은 "JUMP aHEAD!는 미술을 매개로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2026년에도 예술을 통해 한계를 넘어 도약하고자 하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류 접수는 3월 24일(화)부터 4월 7일(화)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HEAD Lab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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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s://www.newshyu.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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