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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 서울시, 저소득 장애인 맞춤형 집수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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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2-27 13:54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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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집수리 신청은 오는 3월 27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지원가구로 선정되면 하반기에 공사가 이뤄진다.

또한 시각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가정 내 생활용품 교체나 수리 등을 도와주는 ‘잔고장 수리’도 예산 한도 내에서 연말까지 상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가정 내 현관·화장실 등 문턱 제거, 장애인 신장에 맞춘 싱크대·세면대 높이 조정 등의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장애인의 주거편의를 높이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50가구 늘어난 250가구 지원을 목표로, 안전 손잡이·경사로·화재감지기·디지털 리모컨 도어록 등 편의시설 설치와 화장실 개조, 경사로 설치, 에너지 효율 시공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음성인식 또는 앱(App)을 활용한 조명·블라인드와 스마트 홈 카메라 등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도 지원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의 장애인 가구이다. 임차 가구라면 주택 소유주의 집수리 공사 동의를 받고, 주택 소유주는 시공 후 1년 이상 지원자가 거주하는 것에 동의해야 한다.

기준중위소득 50~65% 구간 장애인 가구도 신청할 수 있으나 개조비의 3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3월 27일까지 관내 동주민센터에 할 수 있다. 지원 대상 가구는 수행기관(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의 현장 실사 후 5월 자문회의를 거쳐 결정되며, 업체와의 상담 이후 6~10월 중 필요한 부분의 공사(가구당 평균 340만 원)가 이뤄진다.

한편 지난해 저소득 200가구에 대한 소규모 집수리 지원 결과, ‘주거환경 만족도’가 수리 전 32점에서 수리 후 87점으로 대폭 올랐다.

*자료출처1: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038
*자료출처2: http://www.gjil.or.kr/gjil/bbs/board.php?bo_table=bo_02&wr_id=3286
*자료출처3: http://www.thekorea.kr/46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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